
[광명=로컬라이프] 송준형 기자 = 박승원 광명시장은 24일,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시민과의 대화를 시작한지 5일이 되었다고 전했다.
이어 다음주에도 오전, 오후 2시간씩 동 방문을 통해 진행한다고 밝혔다.
박 시장은 특히 이번 시민과의 대화에 한파속에서도 많은 분들이 오셨다며, 각 동마다 현안이 조금씩 다르지만 전체적으로 많은 민원과 불편은 도로, 교통 문제였다고 전했다.
그러면서 재개발과 재건축으로 인해 도시가 조금씩 바뀌다 보니 여러 어려움이 많다며, 시민께 불편을 드려 죄송하다고 말했다.
아울러 박 시장은 다음 주에는 날씨가 좀 풀려, 오시는 분들이 마음 편하게 오셨으면 좋겠다며, 유능한 시민을 모시고 유능한 광명 잘 만들어 가도록 잘 경청하겠다. 다음 주에도 오셔서 귀한 말씀 많이 해 주시라고 전했다.
locallife@locallife.news
[ⓒ 로컬라이프.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