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김보라 안성시장(오른쪽에서 여섯 번째)이 '안성시 아동친화도시 최초인증 현판식'에 참석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출처=김보라 페이스북) |
[안성=로컬라이프] 송준형 기자 = 안성시가 '아동친화도시 최초인증 현판식'을 13일에 가졌다.
이날 현판식과 관련해 김보라 안성시장은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유니세프 아동친화도시 인증 현판 제막식을 아동참여위원들과 아동관련 기관대표들과 진행했다"고 밝혔다.
김보라 시장은 "1년 반을 준비해서 인증을 받았다. 그만큼 아동이 안전하게, 교육받고, 놀고, 시정 주도적으로 참여할 수 있는 제도, 시스템, 사업 모두를 갖춰야하는 까다로운 인증이다"라며 "한번 인증 받았다고 끝나는 게 아니라 4년마다, 계획대로 잘하고 있는지 평가받아 재인증도 받아야 한다. 이제 시작이다"라고 말했다.
이어 "아이들과 부모님 모두가 행복한 '아동친화도시'를 잘 만들어가겠다"며 "아동참여위원회 위원들이 나이를 먹으면, 청소년정책위원회 활동을 하고, 더 나이 먹으면, 청년정책위원회 활동을 하고, 더 나이 먹으면 시민참여위원회에서 시발전에 대해 논의하고 함께 만들어가는 상상을 해보았다"고 밝혔다.
locallife@locallife.news
[ⓒ 로컬라이프.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