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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자료출처=정명근 페이스북. |
[화성=로컬라이프] 송준형 기자 = 정명근 화성특례시장이 ‘밀라노-코르티나 동계올림픽’에 출전하는 화성특례시 소속 쇼트트랙 노도희·신동민 선수의 선전을 기원했다.
9일, 정명근 시장은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밀라노-코르티나 동계올림픽이 한창 진행 중이다”라며 “우리 선수들도 그동안 준비해 온 역량을 유감없이 펼치고 있다”고 밝혔다.
이어 “대한민국을 대표해 출전한 화성특례시의 노도희 선수와 신동민 선수의 경기가 내일부터 본격적으로 시작된다”며 “지난달 선수들에게 직접 전하며 응원과 격려의 마음을 나눴던 기억이 떠오른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노도희 선수, 신동민 선수! 끝까지 부상 없이, 후회 없는 경기를 펼치시길 바란다. 106만 화성특례시민 모두가 한마음으로 응원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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