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리=로컬라이프] 송준형 기자 = 신동화 구리시의회 의장은 19일 아침, 구리농수산물도매시장을 방문했다.
이와 관련해 신 의장은 이날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최근, 구리 e-커머스 물류단지 사업이 사업성 문제로 예비타당성조사를 통과하지 못하면서 함께 추진되던 구리농수산물도매시장 이전에도 비상이 걸렸다고 전했다.
그러면서 1997년에 개설한 구리농수산물도매시장은 대지 약 58,000평에 연면적 43,000평의 시설에 연간 농수산물 약 35만톤을 거래하고 있다고 밝혔다.
하지만, 이것은 2019년에 약 43만톤을 거래한 이후 해마다 거래량이 감소하고 있는 현실이라고 전했다.
아울러 신 의장은 특히 2026년에는 구리농수산물도매시장의 경쟁력 강화와 시설현대화를 위한 다양한 대책 마련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locallife@locallife.news
[ⓒ 로컬라이프.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