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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병수 김포시장이 '사우동 신년인사회'에 참석하고 있다. (사진출처=김병수 페이스북) |
[김포=로컬라이프] 송준형 기자 = 김병수 김포시장은 지난 4일, 사우동에서 신년인사회를 가졌다.
이와 관련해 김병수 시장은 이날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오늘(4일)은 김포 행정의 중심인 사우동에서 신년인사회를 함께했다"고 밝혔다.
김 시장은 "사우동은 김포에서 가장 먼저 도시화가 시작된 원도심이자, 이제 또 한 번의 변화를 준비하고 있는 곳이다"라며 "김포시는 사우동을 중심으로 도시재생의 새로운 방향을 차분히 그려가겠다"고 말했다.
이어 "그 중심에 사우동 뉴빌리지 사업이 있다. 총 250억 원이 투입되는 이 사업을 통해 주거환경 개선과 기반시설 확충을 단계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며 "아울러 경기도 특별조정교부금이 투입되는 사우동 먹자골목 상권 환경개선 사업도 차질 없이, 속도감 있게 챙기겠다"고 밝혔다.
아울러 "오늘 신년인사회에서는 교육환경 개선, 유기견 문제, 소음지역 관리 등 시민의 일상과 맞닿은 다양한 의견을 들을 수 있었다"며 "주신 말씀 하나하나를 소중히 살펴 시정에 충실히 반영해 나가겠다"고 덧붙였다.
또한 "사우동은 김포 원도심 재생의 출발점이다"라며 "확실하게 달라지는 사우동을 시민 여러분과 함께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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