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출처=김동근 페이스북)
[의정부=로컬라이프] 송준형 기자 = 김동근 의정부 시장은 18일,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제 출판기념회에 이틀 동안 귀한 시간 내어 찾아주신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또한 한 분 한 분의 얼굴과 말씀을 오래도록 마음에 간직하겠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특히 이번 출판기념회는 기존처럼 큰 공간에서 ‘행사’로 치르기보다, 그동안 격려해 주시고 아껴주신 분들과 작은 카페에서 차 한 잔 나누며 이야기를 나누고, 사진도 함께 찍는 시간을 갖고 싶었다고 전했다.
그래서 청년 소상공인이 운영하는 카페를 선택했고, 편하신 시간에 오실 수 있도록 이틀로 나누어 진행했다고 전했다.
그런데 예상했던 것보다 훨씬 많은 분들이 찾아주셔서 한 분 한 분 충분히 인사드리고, 이야기를 나누지 못한 점 마음 한켠에 큰 아쉬움과 죄송함으로 남는다고 덧붙였다.
아울러 그 아쉬움은 앞으로의 시간 속에서, 현장에서, 일로, 진심으로 조금씩 채워가겠다면서, 부족한 사람이지만 여러분의 격려와 응원이 있었기에 지금의 제가 있다며, 다시 한번 고개 숙여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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