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강원도
강원도 산불방지대책본부는 봄철 산불조심기간이 종료됨에 따라 지난 4월 4일부터 6일 고성·속초 등 5개시·군에서 동시다발적으로 발생한 대형산불을 계기로 효율적인 산불진화·지휘, 보고체계 등에 대한 발전방안을 모색하고자 16일 동해안산불방지센터에서 산불관계관 20여명이 모여 토론회를 실시했다.
강원도 관계자는 이번 토론회를 통해 산불발생 시 효율적인 대처 및 발전방안을 찾고 이를 활용해 도민들이 산불로부터 보다 안전하고 편안한 생활을 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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