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평택=로컬라이프] 송준형 기자 = 평택시 세교동 행정복지센터 신청사가 30일, 드디어 문을 열었다.
이와 관련해 정장선 평택시장은 이날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연면적 5,049㎡, 지하 1층~지상 3층 규모의 세교동 신청사는 쾌적한 민원 환경과 다양한 주민 활동 공간을 갖춘 것이 특징이라고 말했다.
특히 주차장은 지하에 75면, 지상에 54면이 마련돼 이용 편의성을 높였다. 이 주차장은 주변 상가의 주차난 해소를 위해서도 활용될 전망이라고 전했다.
그러면서 오늘 개청식에는 많은 주민 분들이 함께해 주셨고, 세교동 주민자치위원회에서는
저에게 감사패를 수여해 주시기도 했다. 그만큼 새 청사에 대한 주민들의 관심과 기대가
컸다는 뜻이라고 덧붙였다.
아울러 정 시장은 앞으로 쾌적한 청사에서 편리하게 민원을 처리하고, 다양한 활동을 이어가시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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