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성=로컬라이프] 송준형 기자 = 김보라 안성시장은 28일, 고 이해찬 전 총리님을 조문했다.
이와 관련해 김 시장은 이날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영정사진 속 총리님은 환하게 웃는 얼굴로 ‘이제부터는 후배들이 잘해야 해‘라고 당부 말씀을 하시는 듯했다고 전했다.
그러면서 제 기억속 이해찬 총리님은 독재정권이 대한민국에 남긴 상처와 함께 평생을 살면서도 평화로운 대한민국, 한반도, 동아시아를 꿈꾸며 열정적으로 현장에서 활동하신 운동가이셨다고 전했다.
아울러 총리님은 안성시가 2020년 8월 큰 수해로 힘들어 하고 있을 때 민주당 의원님들과 수해현장을 방문해 필요한 지원을 확인하고, 곧 정부에서 특별재난지역선포를 하도록 힘써주셨다면서, 이제 하늘나라에서 평안하시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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