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화성=로컬라이프] 송준형 기자 = 화성특례시에 드디어 4개 구청 시대가 열린다.
이와 관련해 정명근 화성특례시장은 29일,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다음 주 4개 구청 출범을 앞두고 만세구청과 효행구청을 차례로 점검했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특히 시민 여러분께서 구청을 방문하셨을 때 불편함 없이 이용하실 수 있도록 동선과 안내 체계를 중심으로 준비 상황을 살폈다며, 주말까지 미비한 부분을 꼼꼼히 보완해 시민 여러분께서 혼란 없이 행정서비스를 이용하실 수 있도록 철저히 준비하겠다고 강조했다.
아울러 다음 주 월요일 만세구청 개청식을 시작으로 화성특례시는 4개 구청 시대를 맞이한다. 구청 신설로 새롭게 열리는 ‘30분 행정 시대’를 통해 시민의 일상과 더 가까운 행정을 실현해 나가겠다며, 시민 여러분의 많은 기대와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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