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양=로컬라이프] 송준형 기자 = 2024년 3월 제정된 돌봄통합지원법에 따라 올해 3월 27일부터 의료·요양·돌봄서비스를 아우르는 통합돌봄이 전국적으로 시행된다.
이와 관련해 최대호 안양시장은 29일,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돌봄체계가 새로운 전환점을 맞는 지금 돌봄서비스 제공기관의 역할은 그 어느 때보다 중요하다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새 제도가 현장에 안착하기까지 여러 혼란과 과제도 예상된다며, 그만큼 현장의 목소리를 직접 듣고 함께 방향을 논의하는 자리가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생각한다고 덧붙였다.
아울러 안양시는 현장을 가장 잘 아는 돌봄서비스 제공기관과 함께 통합돌봄의 기준을 만들어가겠다고 밝혔다.
locallife@locallife.news
[ⓒ 로컬라이프.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