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산=로컬라이프] 송준형 기자 = 이권재 오산시장은 13일, 설 연휴를 앞두고 오산시 지역응급의료센터를 찾아 현장을 점검하고 의료인 한 분 한 분께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이와 관련해 이 시장은 이날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분주한 공간 속에서도 시민의 안전을 먼저 생각하는 묵묵한 헌신, 가족과 함께할 시간에도 비상에 대비하는 의료인들 덕분에 오산시는 한결 든든하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명절은 따뜻해야 하지만 예기치 못한 순간은 언제든 찾아올 수 있다. 그래서 비상시 알아두면 좋은 전화번호와 설 연휴 종합 안내를 준비했다며, 작은 정보 하나가 큰 안심이 되도록 시민 여러분의 곁을 더 가까이 지키겠다고 강조했다.
아울러 시민 모두가 안심하고 웃을 수 있는 설 연휴를 위해 민생 현장은 오늘도 준비중이라며, 시민 여러분의 평안하고 따뜻한 설 연휴를 진심으로 기원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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