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대호 안양시장 "코스피 5천 달성, 대한민국 자본시장이 새로운 이정표를 넘어섰다"

LIFE STORY / 박봉민 기자 / 2026-01-22 13:55:17
"지자체 역시 현장에서 그 흐름을 단단히 뒷받침하겠다"

 

▲ 최대호 안양시장. (사진제공=안양시)

 

[안양=로컬라이프] 박봉민 기자 = 최대호 안양시장이 코스피 지수 5000 돌파에 축하를 전하며, "대한민국 자본시장이 새로운 이정표를 넘어섰다"고 평가했다.

 

22일, 코스피 지수는 장중 사상 최고치인 5019.54를 기록했다.

 

이에 대해 최대호 시장은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코스피 5000 시대를 맞이했다"며 "우리 자본시장이 새로운 이정표를 넘어섰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고 강조했다.

 

이어 "대선 과정에서 제시됐던 목표가 현실의 성과로 이어졌다는 사실은, 말이 아닌 실행으로 국정을 이끌겠다는 의지가 결실을 맺은 것이라 생각한다"며 "쉽지 않은 여건 속에서도 흔들리지 않고 방향을 유지해 온 이재명 정부의 뚝심과 정책적 저력에 주목하지 않을 수 없다. 이 성과가 숫자에 그치지 않고 국민의 삶과 지역 경제, 그리고 미래 산업으로 이어지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지자체 역시 현장에서 그 흐름을 단단히 뒷받침하겠다"며 "코스피 5000 달성을 진심으로 축하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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