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연천=로컬라이프] 송준형 기자 = 연천군에서 2026년 선곡리 사랑나눔 두부축제가 7일~8일 이틀간 개최됐다.
이와 관련해 김미경 연천군의회 의장은 7일,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군남면 선곡리 마을에서는 23년 동안 한 해도 쉬지 않고 두부축제를 열어 주민과 방문객에게 사랑과 건강이 가득 담긴 두부를 직접 만들어 공급한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특히 축제를 통해 선곡리 마을은 직접 재배한 콩으로 만든 두부나눔의 수익은 이웃돕기로 다시 사랑을 나눈다고 덧붙였다.
아울러 김 의장은 이번 축제의 따끈한 두부 만큼, 올해 이웃 사랑도 따뜻하게 전달되기 바란다며, 선곡리 이원만 이장님을 비롯한 모두들 수고 많으셨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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