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성제 의왕시장, "노쇼=약속파기! 약속은 '손님'도 '시장'도 지켜야만 합니다"

LOCAL NEWS / 송준형 기자 / 2026-04-01 01:27:41
김 시장, 내손동 계원예대 인근 상가 직접 걸으며 소상공인을 위한 ‘노쇼 근절 캠페인’

사진/김성제 의왕시장(사진출처=김성제 페이스북)

 

[의왕=로컬라이프] 송준형 기자 = 김성제 의왕시장은 31일 저녁 내내, 내손동 계원예대 인근 상가를 직접 걸으며 소상공인을 위한 ‘노쇼 근절 캠페인’을 진행했다.

이와 관련해 김 시장은 이날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노쇼'는 단순한 취소가 아니라 손님과 사장님 사이의 ‘약속’이 무너지는 일이라고 말했다.

그래서 오늘, 말로만 상권을 살리겠다고 하는 것이 아니라 직접 발로 뛰며 상인들의 어려움을 현장에서 듣고, 실생활에서 실천하는 민생 살리기 운동에 직접 나섰다고 전했다.

아울러 '함께 사는 세상'과 경찰관 여러분, 시민들이 함께한 이번 캠페인은 사장님과 손님이 함께 웃는 의왕시를 만들기 위한 노력이었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약속을 지키는 것, 그것이 가장 큰 응원이다. 탁상공론으로 민생을 염려하는 것이 아니라, 실제로 찾아가 소상공인 여러분의 어려움을 살피며 '장사하기 좋은 의왕'을 만들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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