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평택=로컬라이프] 송준형 기자 = 평택시 ‘서부청소년센터’가 문을 열었다.
이와 관련해 정장선 평택시장은 31일,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청소년센터는 학생들이
자유롭게 도전하고 꿈을 키워가는 청소년 거점 공간이라고 밝혔다.
그러면서 평택에는 남부지역에만 ‘청소년문화센터’가 운영돼 오다가 오늘 서부 센터가 오픈했다며, 서부청소년센터는 학생들의 다양한 꿈에 맞춰 음악, 댄스, 미디어, 뷰티, 요리 등을 위한 쾌적한 시설들이 마련됐다. 이외에도 여러 강의실과 휴식공간, 놀이공간도 조성돼 있다고 전했다.
정 시장은 특히 이곳에서 평택의 청소년들이 저마다의 꿈을 마음껏 펼치길 기대한다며, 북부청소년시설 건립 사업도 내년 착공을 목표로 추진되고 있다고 강조했다.
아울러 북부시설까지 완성되면 평택 전역에 균형 잡힌 청소년 활동 기반이 마련될 것이라고 전했다.
locallife@locallife.news
[ⓒ 로컬라이프.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