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화성=로컬라이프] 송준형 기자 = 화성특례시는 지난해 7월 전국 최초로 기본사회담당관을 신설하고 화성형 기본사회 추진단을 구성하는 등 기본사회 실현을 위한 기반을 차근차근 마련해 왔다.
이와 관련해 정명근 화성특례시장은 26일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오늘은 대통령 직속 기본사회위원회 강남훈 부위원장님을 모시고 기본사회 정책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우리 시가 앞으로 나아가야 할 방향에 대해 함께 고민하는 시간을 가졌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돌이켜보면 기본사회를 추진하는 과정이 결코 쉽지만은 않았다. 다양한 의견과 우려도 있었지만, 시민 누구나 기본적인 삶을 보장받아야 한다는 생각으로 한 걸음씩 나아갔다고 말했다.
이어 현재는 주거, 교통, 의료, 돌봄 등 시민의 삶과 밀접한 분야를 중심으로 ‘화성형 기본사회 100대 사업’을 추진하며 변화를 만들어가고 있다고 강조했다.
아울러 정 시장은 앞으로도 107만 화성특례시민의 삶을 더욱 두텁게 보장하고, 기본적인 권리를 누릴 수 있는 화성특례시를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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