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화성=로컬라이프] 송준형 기자 = 화성특례시 사격팀의 김재희 선수가 전국 사격대회 개인전에서 한국 신기록을 수립하며 대회 2관왕을 차지했다.
이와 관련해 정명근 화성특례시장은 19일,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최고의 경기력으로 값진 성과를 거둔 김재희 선수를 비롯한 모든 선수 여러분께 진심으로 뜨거운 박수를 보낸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화성특례시 사격팀은 전국 최고 수준의 경쟁력을 갖춘 팀으로 국내외 대회에서 꾸준히 우수한 성과를 이어가고 있다며, 특히 지난 파리올림픽에 국가대표로 출전한 임하나 선수와 지난해 전국체전에서 금메달을 획득한 이계림 선수 등 우리 선수들의 활약은 화성특례시의 위상을 높이는 큰 자산이 되고 있다고 강조했다.
아울러 정 시장은 이처럼 우리 선수들이 전하는 승전보는 시민 여러분께 큰 기쁨과 자긍심을 안겨주고 있다며, 앞으로도 107만 화성특례시민 누구나 스포츠를 즐기고 선수들은 최고의 기량을 펼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해 건강하고 행복한 화성특례시를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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