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의왕=로컬라이프] 송준형 기자 = 김성제 의왕시장은 19일, 제22기 사랑채 노인대학 입학식에 함께했다.
이날 자리에 참석한 김 시장은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오늘 160명의 어르신들께서 새로운 배움에 도전하시는 모습을 보며 ‘배움에는 나이가 없다’는 말을 다시 한번 깊이 느꼈다고 전했다.
또한 어르신들의 열정은 우리 의왕의 미래를 더욱 따뜻하게 만드는 힘이라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아울러 앞으로도 의왕시는 어르신들이 건강하고 행복한 노후를 보내실 수 있도록 더욱 세심하게 살피겠다고 전했다.
이어 김 시장은 여러분의 새로운 시작을 진심으로 응원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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