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파주=로컬라이프] 송준형 기자 = "기본사회 선도도시 파주"를 향한 파주의 도전과 변화가, 경인일보에서 주최한 "2026 경인히트상품" 시상식에서 지자체 행정서비스 부문 대상을 수상했다.
이와 관련해 김경일 파주시장은 19일,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파주에게 기본사회는 비전이나 이상적 목표가 아니다. 파주 기본사회는 기본소득, 기본교통, 기본돌봄 및 의료, 공공에너지 등의 정책을 실현하며 파주시민께서 체감하는 일상이 되었다고 전했다.
또한, 기본사회는 파주 행정만의 외침이 아니다. 파주시민께서 뽑은 10대 뉴스 중, 23년 1위는 '긴급에너지 생활안정지원금' 지급이었으며 24년 1위는 '파주페이' 발행규모 확대, 3위는 '파프리카' 개통이었다고 덧붙였다.
특히 기본사회는 파주시민 모두의 최소한의 삶을 보장하며 나아가 모든 시민의 더 나은 삶을 실현하겠다는 것이며, 오직 시민을 위한 파주시의 정책과 시민의 만족도가 맞닿은 지방정부의 우선적 책무라고 전했다.
아울러 기본은 탄탄한 뿌리이자 시민의 삶과 연결되는 줄기이며 더 큰 행복으로 피어나는 결실이다. 파주는 앞으로도 기본사회 선도도시로의 가지 않은 길, 시민을 위한 길을 향해 멈춤 없이 나아가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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