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흥=로컬라이프] 송준형 기자 = 시흥시 100년 역사 뱀내장터 복원을 위해 나섰다.
이와 관련해 임병택 시흥시장은 22일,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솔내거리상인회와 댓골상인회, 대야로상생협의체와 농업인단체협의회가 뭉쳐 원도심에 다시 장터를 만들겠다 나서주셨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이곳은 옛 시흥시청이 자리잡았던 곳, 시흥시의 중심이었던 곳, 그러나 도시의 발전흐름에 따라 30여년전 시흥시청이 옮겨갔고 최근에는 상징적인 북시흥농협 본점과 하나로마트 또한 신도심으로 이전했다고 전했다.
아울러 임 시장은 어려운 시대적 흐름속에서도 다시 나서주셨다며, 조금만 더 힘내주시라면서 함께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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