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이재준 수원특례시장이 '2026 수원시 중소기업 지원시책 설명회'에 참석하고 있다. (사진출처=이재준 페이스북) |
[수원=로컬라이프] 송준형 기자 = 수원특례시는 5일, '2026 수원시 중소기업 지원시책 설명회'를 개최했다.
이와 관련해 이재준 수원특례시장은 이날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수원시 중소기업의 페이스메이커가 되겠다"고 밝혔다.
이재준 시장은 "수원 지역경제의 든든한 버팀목인 중소기업을 위해 오늘 수원시에서 '2026 중소기업 지원시책 설명회'를 개최했다"며 "수원기업새빛펀드 운용사, 비자코리아, 국세청 등 20여 개 기관이 한자리에 모여 기업 지원책을 직접 설명하고 분야별 1:1 상담도 진행했다"고 말했다.
이어 "설명회 이후에는 관내 중소기업을 찾아 현장의 애로사항을 청취했다"며 "오늘 많은 중소기업 대표님을 뵈며,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현장을 지켜오신 노고를 깊이 느꼈다"고 덧붙였다.
아울러 "정책은 현장에 닿을 때 비로소 힘이 됩니다. 현장에서 들려주신 소중한 의견을 모아, 기업 지원 정책을 운영하고 보완하는 데 꼼꼼히 반영하겠다"고 밝혔다.
locallife@locallife.news
[ⓒ 로컬라이프.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