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수원=로컬라이프] 송준형 기자 = 이재준 수원특례시장은 21일,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가슴이 무겁다며, 대전 대덕구 공장 화재로 소중한 생명이 희생되었다는 소식에 참담한 마음 금할 수 없다고 전했다.
아울러 희생되신 분들의 명복을 빌며, 유가족 여러분께 깊은 위로의 말씀을 전한다면서, 부상자분들의 빠른 회복을 기원드린다고 말했다.
이 시장은 화재 현장에서는 현재도 구조와 수색이 이어지고 있다고 하는데, 애쓰고 계신 소방대원과 관계자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이에 수원시도 산업현장 안전 관리 체계를 다시 한번 면밀히 점검하고, 보다 철저히 대비를 하겠다며, 무엇보다 시민 안전을 최우선으로 두고 현장을 점검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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