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화성=로컬라이프] 송준형 기자 = 화성특례시는 전국에서 손꼽히는 교육 수요와 높은 교육 열기를 지닌 도시다. 대한민국 어느 지역과 견주어도 뒤지지 않을 만큼 교육 인프라가 빠르게 확충되고 있다.
이와 관련해 정명근 화성특례시장은 21일,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오늘은 전국 최초로 지방정부 출연기관이 운영하는 영재교육원이 문을 열며, 우리 아이들이 화성에서 더 큰 꿈을 키워나갈 수 있는 기반을 마련했다고 밝혔다.
정 시장은 이에 미래 산업의 중심지인 화성에서 과학 영재들이 성장하는 선순환이 본격적으로 시작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교육기관인 서울대학교와 서울교육대학교의 우수한 강사진과 교육 노하우가 더해져 한층 높은 수준의 교육이 이루어질 것이라고 강조했다.
아울러 앞으로도 아이들이 배움을 위해 다른 지역으로 떠나지 않고 우리 화성특례시에서 배우고 성장하며 꿈을 펼칠 수 있는 교육 환경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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