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양평=로컬라이프] 송준형 기자 = 전진선 양평군수는 17일, 2026년 반부패 추진계획 공유회의를 열고 우리 군의 종합청렴도 평가 결과를 공유하고 앞으로의 청렴도 향상 방안을 함께 논의했다.
이와 관련해 전 군수는 이날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지난해 양평군은 종합청렴도 3등급, 특히 청렴노력도는 2등급을 기록하며 청렴 행정을 위한 노력들이 성과로 이어졌다고 밝혔다.
특히 민원인을 대상으로 한 외부 청렴체감도는 전년 대비 크게 향상되는 성과가 있었고, 또한 내부 직원들의 인식에 있어서도 긍정적인 변화로 내부 청렴체감도 역시 상승 되었다고 전했다.
아울러 전 군수는 청렴은 행정의 기본이자 군민 신뢰의 출발점이라고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양평군은 부패 근절을 위한 청렴교육 및 직무역량 강화와 신뢰하는 조직 문화 형성, 청렴 인식의 내재화 등 공감·소통하는 청렴 행정의 지속적인 추진으로 투명하고 청렴한 매력양평을 만들어 가겠다고 강조했다.
이밖에도 전 군수는 단월면 새봄맞이 우리동네 새단장 대청소, 내방객 접견을 통한 현안 청취의 일정으로 군민여러분, 공직자들과 함께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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