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광연 하남시의회 의장, “병오년 새해 첫날, 유니온타워와 이성산성에서 시민분들과 함께 해돋이 보며 시작”

LOCAL NEWS / 송준형 기자 / 2026-01-02 17:47:04
'새해에는 붉은 말처럼 힘차게 나아가며, 계획했던 일들이 모두 이루어지길 바랍니다’

사진/금광연 하남시의회 의장, 병오년 새해 첫날, 유니온타워와 이성산성에서 시민분들과 함께 해돋이 보며 시작(사진출처=금광연 페이스북)

 

[하남=로컬라이프] 송준형 기자 = 금광연 하남시의회 의장은 1일,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붉은 말의 해! 2026년 병오년 새해 첫날을 유니온타워와 이성산성에서 시민분들과 함께 해돋이를 보며 시작했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이날 해돋이 후에는 덕풍배드민턴 클럽 회원님들과 함께 따뜻한 차를 마시며 체육인프라 개선방안에 대한 간담회도 가졌다고 전했다.

특히 이날 어느 회원분께서는 누구보다 먼저, 누구보다 빠르게 2026년 의정활동에 돌입한다는 말씀도 해주셨는데, 시민 여러분! 즐겁기도, 아쉽기도 했던 2025년이 어느덧 작년의 달력 한 페이지가 되었다고 덧붙였다.

아울러 금 의장은 새해에는 모두 작년보다 나은, 붉은 말처럼 힘차게 나아가며 계획했던 일들이 모두 이루어지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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