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흥=로컬라이프] 송준형 기자 = 임병택 시흥시장은 1월 31일(토)로 알려드린 출판기념회를, 2월 1일(일)로 변경한다고 밝혔다.
임 시장은 27일,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이는 이해찬 전 총리님의 안타까운 서거에 함께 추모하기 위해서라고 전했다.
그러면서 날짜 변경으로 일정조정등 여러 어려움이 있으실텐데, 깊은 이해를 구한다며, 장소는 같은 곳, <한국공학대 아트센터>이고, 시간은 오후 1시부터 5시까지라고 전했다.
아울러 임 시장은 시간이 허락하신다면 오셔서 반갑게 인사 나눠주시고, 행여 일과 선약 등으로 못 오신다고 하더라도 마음으로 응원해주시면 감사하겠다고 덧붙였다.
이어 출판기념회는 별도 공식 행사 없이, 오시는 대로 인사 나누는 조촐한 출판기념회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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