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의왕=로컬라이프] 송준형 기자 = 의왕시는 18일, 의왕시청 대회의실에서 ‘노인일자리 아동관련시설 참여자 소양교육’을 진행했다.
이와 관련해 김성제 의왕시장은 이날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이들 174명의 어르신들께서는 아이들의 곁을 지키는 소중한 역할을 맡아주신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특히 맞벌이 가정이 늘어나는 지금, 아이 돌봄은 우리 모두의 책임이라며, 어르신들의 경험과 지혜는 아이들에게는 든든한 울타리, 지역사회에는 따뜻한 힘이 된다고 전했다.
아울러 의왕시는 앞으로도 어르신들이 지역사회의 주체로 빛나실 수 있도록 노인일자리 사업을 더욱 확대하겠다고 강조했다.
김 시장은 이어 오늘은 세대를 잇고 미래를 만드는 뜻깊은 시작이었다며, 비 오는 날, 건강 유의하시고 항상 안전하고 보람된 활동 이어가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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