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연천=로컬라이프] 송준형 기자 = 연천군은 부식비 문제로 식사를 걸러야 했던 경로당에 2026년 1분기 부식비가 지급되었다.
이와 관련해 김미경 연천군의회 의장은 15일,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비록 부족한 지원이지만 경로당 밥상이 좀 더 건강해지길 바란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지난 2019년 5월 (김미경의원 대표발의) 조례가 제정되어 현재까지 경로당지원에 법적 근거가 되어 시행되어 오던 차 노인복지법 근거와 군조례 근거로 부식비 지원이 가능하게 되었다고 밝혔다.
아울러 김 의장은 연천군 지방보조금 관리 조례에 따라 교부 결정되어 지급되었다며, 맛과 영양을 갖춘 밥상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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