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화 구리시의회 의장, “병오년 새해, 막연한 기대가 아닌, 삶에서 느껴지는 변화를 만들겠다”

LOCAL NEWS / 송준형 기자 / 2026-01-02 22:57:37
"구리의 변화는 책상 위가 아니라 현장, 화려한 구호보다 작은 목소리에 귀 기울일 것”

사진/신동화 구리시의회 의장(사진출처=신동화 페이스북)

 

[구리=로컬라이프] 송준형 기자 = 신동화 구리시의회 의장은 31일, 지난 한 해, 정말 많이 애쓰셨다며, 불안한 시간 속에서도 시민 여러분은 일상을 지켜주셨다고 강조했다.

이날 신 의장은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구리의 변화는 책상 위가 아니라, 현장에서 시작하겠다며, 화려한 구호보다 작은 목소리에 귀 기울이겠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한 걸음 한 걸음, 생활 정치로 나아가겠다. 막연한 기대가 아닌, 삶에서 느껴지는 변화를 만들겠다. 출근길의 불편은 더 줄이고, 골목에는 다시 활기를 불어넣고, 아이들의 안전을 키우고, 어르신의 웃음을 지키겠다고 말했다.

아울러 신 의장은 서두르지는 않겠다. 하지만 멈추지 않겠다. 희망을 쫓는 정치가 아니라,
희망을 키우는 정치! 2026년, 시민의 삶 한가운데서 뛰겠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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