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양=로컬라이프] 송준형 기자 = 안양시가 경기도 주관 자체감사활동 평가에서 4년 연속 우수기관으로 선정되었다.
이와 관련해 최대호 안양시장은 1일,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이번 선정은 시민과 함께 만들어 온 '청렴 도시'의 가치를 다시 한번 인정받은 결과라고 밝혔다.
그러면서 특히 시는 시민감사관 제도를 운영하며 시민의 목소리를 행정에 직접 반영하고, 누구나 신뢰할 수 있는 투명한 행정을 이어가고 있다고 전했다.
아울러 사후 처벌보다 예방 중심의 감사를 통해 행정의 빈틈을 미리 점검하고, 불합리한 관행을 선제적으로 개선함으로써 시민의 일상을 든든히 지키는 행정을 실천하고 있다고 말했다.
아울러 앞으로도 안양시는 시민과 함께 청렴하고 투명한 행정문화를 만들어 가며, 더욱 신뢰받는 도시로 나아가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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