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기=로컬라이프] 송준형 기자 = 오늘은 24절기 중 가장 춥다는 대한(大寒)이다.
이와 관련해 김진경 경기도의회 의장은 20일,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오늘 기온이 큰 폭으로 떨어지며 올겨울 ‘최강 한파가 시작됐다, 이런 날씨에는 무엇보다 안전과 건강이 최우선이라고 밝혔다.
그러면서 특히 외출하실 때는 두꺼운 외투뿐 아니라 모자·목도리·장갑 등 방한용품을 꼭 챙기시고, 한파에 취약한 어르신과 아이들은 가급적 야외 활동을 줄여주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아울러 주변에 도움이 필요한 분들이 계시다면 한 번 더 살펴주시길 부탁드린다면서, 추위는 매섭지만, 서로를 살피는 마음만은 더 따뜻해지길 바란다고 강조했다.
김 의장은 이어 1420만 도민 여러분 모두 안전하고 건강하게 이 겨울을 이겨낼 수 있길 바란다고 덧붙였다.
locallife@locallife.news
[ⓒ 로컬라이프.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