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광연 하남시의회 의장 "안전한 하남을 위해 힘써달라"

LOCAL NEWS / 송준형 기자 / 2026-02-03 23:20:23
'하남소방서 의용소방대 연합회장 및 대장 이취임식' 개최

 

▲ 금광연 하남시의회 의장이 '하남소방서 의용소방대 연합회장 및 대장 이취임식'에 참석해 축사를 하고 있다. (사진출처=금광연 페이스북)

 

[하남=로컬라이프] 송준형 기자 = '하남소방서 의용소방대 연합회장 및 대장 이취임식'이 3일 개최됐다.

 

이날 행사에 참석한 금광연 하남시의회 의장은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오늘(3일) 하남소방서 의용소방대 연합회장 및 대장 이취임식을 축하하는 자리에 함께했다"고 밝혔다.

 

금광연 의장은 "시민의 안전을 위해 지금까지 봉사해주신 김선일 남성연합회장, 최창숙 여성연합회장과 이환진 덕풍시장대장께 감사와 존경의 말씀을 드린다"며 "또 새로이 중책을 맡아주실 최지천 남성연합회장과 송명자 여성연합회장, 미사 김학산 대장, 덕풍시장 박무홍 대장, 감북의 송한준 대장, 신장시장 이상노 대장께는 안전한 하남을 위해 힘써달라는 부탁과 축하의 박수를 보내드린다"고 당부했다.

 

이어 "행사 직후에는 올해 첫 회기를 시작하는 제345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가 열렸다"며 "오늘 본회의에서 저는 '강동하남남양주선 광역철도(지하철9호선 연장) 미사구간 우선착공 주민의견 반영 촉구 건의안'을 발의해 의원 만장일치로 의결되었다"고 밝혔다.

 

아울러 "주민의 삶의 질과 직결된 광역철도정책은 신속성이 생명이다. 세 차례의 유찰로 인해 지연된 제2공구의 공사가 더이상 늦춰져서는 안된다"며 "이에 시공이 상대적으로 쉬운 미사 구간을 분리하여 우선 착공하고, 전구간 동시개통보다는 준비된 구간부터 단계별로 개통해 노선 내 예상 수송수요 2위인 핵심거점 미사구간의 교통수요를 해소해줄 것을 관계기관에 건의했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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