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과천=로컬라이프] 송준형 기자 = 신계용 과천시장은 3일, 정월대보름을 맞아 문원동에서 열린 명랑민속놀이 행사에 함께했다.
이날 행사에 참석한 신 시장은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주민 여러분과 함께 전통놀이를 체험하며 한 해의 건강과 안녕을 기원하는 뜻깊은 시간이었다고 전했다.
그러면서 세대를 아우르는 이러한 전통문화 행사가 지역 공동체를 더욱 단단하게 만드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덧붙였다.
아울러 행사를 준비해주신 문원동 주민자치위원회와 행복마을관리사무소, 통장단, 새마을부녀회 등 관계자 여러분의 노고에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이어 신 시장은 정월대보름 시민 여러분 모두의 가정에 건강과 평안이 함께하시길 바란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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