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화성=로컬라이프] 송준형 기자 = 정명근 화성특례시장은 화성시가 올해 1월, 전국 최초로 문을 연 “화성시 아이돌봄센터”를 둘러보았다고 전했다.
이와 관련해 정 시장은 3일,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오늘 사무실의 선생님들이 반갑게 맞아주셔서 이런저런 얘기를 나눴는데, 305명의 아이돌봄이 선생님들이 화성 곳곳에서 애써주고 계셔셔 잘 운영되고 있고, 이용자가 계속 늘어나고 있다는 말에 더욱 기분이 좋았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우리 화성특례시는 3년 연속 전국에서 가장 많은 아이가 태어나며 ‘아이 키우기 좋은 도시’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특히 주말 공원에서 아이의 손을 잡고 산책하는 부모님의 모습을 마주할 때면 뿌듯함과 보람을 동시에 느끼곤 한다고 전했다.
아울러 앞으로도 107만 시민의 삶을 지키는 든든한 버팀목이 되어 생애주기에 맞춘 정책으로 가정이 행복한 화성특례시를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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