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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최대호 안양시장이 프로축구 ‘FC안양’ 홈 개막전을 앞두고 안양종합운동장을 점검하고 있다. (사진출처=최대호 페이스북) |
[안양=로컬라이프] 송준형 기자 = 프로축구 ‘FC안양’이 오는 8일, 안양종합운동장에서 제주SK를 상대로 홈 개막전을 갖는다.
이와 관련해 ‘FC안양’ 구단주인 최대호 안양시장은 5일,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이번 일요일 오후 4시 30분 FC안양의 홈 개막전이 안양종합운동장에서 열린다”고 전했다.
최대호 시장은 “올 시즌 첫 홈경기를 맞아 팬 여러분이 안전하고 쾌적하게 경기를 즐기실 수 있도록 경기장 전반에 걸친 시설 점검과 준비를 철저히 마쳤다”며 “서포터즈석을 비롯한 가변석의 안전 점검을 완료했으며 2층 자유석 좌석을 새것으로 교체했다”고 밝혔다.
이어 “관람객 안전을 위한 안전매트를 정비하고 경기장 분위기를 한껏 끌어올릴 홍보 메쉬천 설치와 각종 시설물 점검도 마무리했다”며 “경기 당일 원활한 운영을 위해 영상 방송 시스템과 음향 장비까지 사전에 점검하며 최상의 관람 환경을 갖추었다”고 덧붙였다.
최 시장은 “새 시즌의 힘찬 출발을 알리는 뜻깊은 경기이다”라며 “많은 시민과 팬 여러분께서 경기장을 찾아 FC안양 선수들에게 뜨거운 응원과 격려를 보내주시길 바란다. 이번 일요일 오후 4시 30분 안양종합운동장에서 만나요”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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