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흥=로컬라이프] 송준형 기자 = 임병택 시흥시장은 11일,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설날을 앞두고 시민들께 드리는 설날인사 영상촬영 때문에 두루마기를 입었다고 전했다.
그런데 오늘 마침, 촬영장 앞에 대한적십자 헌혈차가 서 있었고, 헌혈천사 이순자 전 적십자회장님도 계셨다. 그는 평생 적십자봉사로 존경받는 시흥시민 이시라며, 만나서 고맙고 반가운 마음에 함께 사진을 찍었다고 밝혔다.
아울러 헌혈과 적십자봉사 모든 분들께 감사드린다면서, 새해 복 많이 받으시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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