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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명근 화성특례시장이 ‘그냥드림 온(溫) 라운지 개소식’에서 축사를 하고 있다. (사진출처=정명근 페이스북) |
[화성=로컬라이프] 송준형 기자 = 화성특례시가 ‘그냥드림 온(溫) 라운지 개소식’을 27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 참석한 정명근 화성특례시장은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그냥드림 온 라운지' 새롭게 개소했다”고 밝혔다.
정명근 시장은 “이재명 대통령께서 ‘그냥드림’의 필요성을 강조하신 이후, 우리 화성특례시는 복지 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내년까지 33개소 운영을 목표로 사업을 확대 추진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이어 “오늘(27일)은 대표 거점이 될 나래울종합복지관 ‘그냥드림 온 라운지’를 새롭게 리모델링하여 개소했다”며 “권칠승 국회의원과 유은혜 전 교육부 장관을 비롯해 많은 분들께서 참석해 주셔서 사업의 의미와 방향성에 대해 함께 공감하는 뜻깊은 시간이었다”고 밝혔다.
아울러 “오후에는 앞서 간담회를 진행했던 생리용품 제조기업과 논의를 이어가기 위해 ‘해피문데이’를 직접 방문했다. 김도진 대표께서 언급해 주셨듯이 우리 화성특례시는 공공 생리대를 전국에서 가장 신속하고 효과적으로 도입하기 위해 구체적인 실행계획을 마련하고 있다”며 “제가 이재명 대통령의 철학 가운데 특히 공감하는 부분은 ‘실용주의’이다. 정책은 이념이 아니라 시민의 삶을 얼마나 실질적으로 바꾸느냐가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앞으로도 107만 화성특례시민 여러분께서 일상에서 변화를 체감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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