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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재준 수원특례시장이 ‘현장시장실’로 새해 첫 외부 일정을 갖고 있다. (사진출처=이재준 페이스북) |
[수원=로컬라이프] 송준형 기자 = 이재준 수원특례시장은 2026년 첫 근무일인 2일, ‘현장시장실’로 새해 첫 외부 일정을 시작했다.
이와 관련해 이재준 시장은 2일,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새빛만남의 약속, 새해 첫 현장시장실에서 이어간다”고 강조했다.
이 시장은 “매서운 추위가 기승을 부리고 있다. 시민 여러분의 안부를 확인하기 위해 '현장시장실'로 새해 첫 외부 일정을 시작했다”며 “가장 먼저 발걸음이 향한 곳은 경로당이다. 지난 11월 새빛만남에서 15년 된 보일러 교체를 말씀하시던 어르신이 떠올랐기 때문이다”라고 밝혔다.
또한 “보일러는 지난달 교체를 완료했다. 오늘은 보일러가 제대로 작동하는지 살피고, 다른 불편함은 없으신지 어르신들께 하나하나 여쭈었다. 어르신들의 편안한 일상이 이어질 수 있도록 더 세심하게 챙기겠다”며 “이어 곡반초 인근 육교로 향했다. 이곳 역시 새빛만남에서 바닥 노후로 인한 불편을 지적해 주셨던 곳이다. 현장을 살펴보니 전반적인 보수가 필요했다. 우선 보행에 불편과 위험이 없도록 임시 안전조치를 시행하고, 올해 6월까지 안전하게 정비할 예정이다”라고 말했다.
아울러 “2026년에도 현장시장실은 계속된다. 시민의 안전하고 편안한 일상을 위해 더 자주 찾아뵙겠다. 감기 조심하시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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