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고양=로컬라이프] 송준형 기자 = 이동환 고양특례시장은 18일,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요즘 고양시 대곡역이 해외에서 뜻밖의 별명으로 불린다고 한다. 일본에서는 ‘오타니역(?)’이라며 사진을 찍으러 온다고 전했다.
그러면서 한글로는 대곡(大谷), 로마자로는 Daegok. 그런데 누군가에겐 설레는 이름이 되었다. 고양시는 이렇게 철도망도, 이름도, 스토리도 글로벌이라고 강조했다.
특히 이곳은 GTX-A, 3호선, 경의중앙선이 만나는 교통의 심장, 이제는 재미있는 글로벌 에피소드까지 더해진 대곡역. 스포츠 한류도 좋지만, ‘이참에 ‘고양 한류’도 더 넓게 퍼지면 어떨까요‘라며, 대곡은 대곡이다. 하지만 세계가 주목하는 대곡이라면 더 좋겠다고 덧붙였다.
locallife@locallife.news
[ⓒ 로컬라이프.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