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월부터 모바일 창원사랑상품권 310프로젝트 추진

LOCAL NEWS / 한석훈 기자 / 2019-07-04 14:10:20
내달 8월 창원시 100억원, 경상남도 200억원 총 300억원 발행


창원시


창원시는 오는 8월에 모바일 창원사랑상품권 100억원을 발행할 계획이다. 경남도에서도 경남사랑상품권 200억원을 발행할 계획이어서 금년 하반기에는 창원지역 내 소비가 촉진되어 소상공인들의 매출이 늘어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시는 처음으로 발행되는 창원사랑상품권 발행기념으로 1~2개월간은 10% 할인율을 적용해 판매할 계획이다. 상품권은 POS연계 5대 편의점, 프랜차이즈 등 제로페이가 등록된 가맹점에서 사용가능하고, 금년 9월이후에는 NFC방식의 택시요금, 대중교통결제 서비스가 가능해 주민들에게 한층 더 가깝게 다가갈 것으로 기대된다.

시는 상품권 이용자 확대를 위한 경품행사와 가맹점 선도지역 이벤트행사, 공공이용시설 사용료 상품권 활용 및 소비자 이용 확산 분위기 조성을 위한 릴레이 챌린지를 추진해 소비자들을 유인할 계획이다.

류효종 경제일자리국장은 “제로페이를 활용한 모바일 창원사랑상품권 310프로젝트를 추진해 10월말까지 300억원을 우리시에서 적극 소진함으로써 소상공인 매출증대와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토록 하겠다.”라고 밝혔다.

[ⓒ 로컬라이프.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한석훈 기자 한석훈 기자

기자의 인기기사

뉴스댓글 >

S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