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군산시
군산시는 홈페이지 전면개편에 발맞춰 온라인 시민제안과 토론채널 구축을 위한 시민참여플랫폼의 명칭을 결정해 7월 중 본격적인 운영에 나선다.
시민참여플랫폼이란 군산시 홈페이지에 구축되는 시민참여 시스템으로 시민들의 제안에 대해 일정기준 충족하면 심사위원회를 거쳐 군산시 시책이다.
시민참여 플랫폼은 채택되는 시민제안과 군산시 또는 시민이 내놓은 의제에 대해 자유롭게 토론하고 이를 정책에 참고하는 시민토론 등으로 구성됐으며, 시민이 만드는 자치도시를 구현하고자 하는 소통채널이다.
시는 명칭결정과정부터 시민들이 참여할 수 있도록 지난달 7일부터 20일까지 14일간 홈페이지에 공모를 실시해, 28건의 명칭제안을 접수받았으며, 직접민주주의를 의미하기 위해‘참여민주주의플랫폼 시민광장’으로 결정했다.
시민광장은 7월 중에 선보일 예정이며, 김인생 자치행정국장은“시민들의 많은 참여를 유도하기 위해 적극적인 홍보는 물론 인센티브 제도도 준비하고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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