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충청북도
충청북도청소년종합진흥원은 5일 또래상담자 지도교사 심화교육을 청주교육청 별관에서 개최했다.
또래상담은 일정 훈련을 받은 청소년들이 또래친구들의 고민을 듣고 해결 할 수 있도록 하는 함께 성장하며, 지지자, 조력자, 촉진자의 역할을 할 수 있는 전문프로그램이다.
진흥원은 도내 학교폭력 예방을 위한 프로그램 운영을 지원해 건강하고 건전한 학교문화 확립에 앞장설 수 있도록 돕는다. 올해는 학교 또래상담관련 교사 및 상담사 48명을 또래상담지도자로 양성했고 기초교육을 이수한 40명이 이번 교육을 받았다.
김동환 원장은 “자기효능감이 검증된 프로그램을 통해 학교폭력 예방을 위한 청소년들의 적극적인 활동을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 로컬라이프.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