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마을운동 창녕군지회 공경문화운동의 공동체 실현

LOCAL NEWS / 이명수 기자 / 2019-07-05 13:24:48


임수희 대표가 교육을 하고 있다.


새마을운동 창녕군지회는 지난 4일 창녕군새마을회관 회의실에서 공경문화운동의 공동체실현 ‘세대공감 찾아가는 밥상머리교육’을 개최했다.

경상남도새마을회가 주최하고 새마을운동창녕군지회가 주관한 이번 행사는 새마을지도자 및 주민 50여명이 참석했다.

이 날 행사에서는 국가인권위 초빙교수, 국방부 국방대학교 직무교육원 초빙교수 경력의 해피로드컨설팅 임수희 대표가 ‘밥상머리 교육이 가정의 미래를 바꾼다’라는 주제로 강연했다

또한 경상남도새마을회 김상덕 사무처장의 ‘생명의 위기 나부터 실천’이라는 주제 강연과 더불어 “환경 있는 마을”, “배려하는 마을”, “나눔과 봉사하는 마을” 다짐결의 등 다채로운 내용으로 진행됐다.

이번 교육으로 새마을운동 창녕군지회는 창녕군민의 삶의 질 향상과 행복한 생활영위, 나아가 새마을 정신을 계승하는 계기를 마련했다.

손성호 회장은 “우리의 아름다운 전통인 효 문화의 실천과 가족공동체 실현을 위해 이번 교육을 마련하였으며, 앞으로도 새마을운동과 함께 하는 주민행복 공동체운동으로 희망경남 실현에 최선을 다 하겠다.” 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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