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직 청년이 뭉치면 스터디멘토가 도와준다

LOCAL NEWS / 유해녕 기자 / 2019-07-09 10:29:09
충북청년희망센터, 청년 스터디그룹 지원사업 실시


충청북도


충북청년희망센터는 도내 청년들이 스터디그룹을 결성해 신청하면 맞춤형 멘토를 지원해주는 ‘청년 스터디그룹 멘토링 지원’ 프로그램을 오는 10월 31일까지 실시한다.

이 프로그램은 구직을 희망하는 도내 청년들이 자발적으로 스터디그룹을 결성해 신청하면 충북청년희망센터에서는 전문 컨설팅 강사, 현직자 등 멘토를 지원해주어 청년들이 궁금해하는 취업, 창업에 대한 맞춤형 정보를 제공한다.

스터디그룹은 구직활동 중인 충북도내 청년이면 최소 5명에서 최대 15명의 인원으로 팀을 구성해 신청이 가능하다. 충북청년희망센터에서는 신청을 검토해 최대 3회차까지 지원하며, 선착순 30팀 모집 완료시 지원은 마감된다.

청년 스터디그룹 멘토링 지원 모집공고 등 자세한 내용은 충청북도청년포털 또는 충청북도기업진흥원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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