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승원 광명시장, “설 연휴 첫날, 환경미화원들과 광명동굴 근무자들, 메모리얼파크 직원들 만나 인사”

LOCAL NEWS / 송준형 기자 / 2026-02-15 00:08:56
'명절이 와도 필수 노동자들은 늘 현장을 지킨다’

사진/박승원 광명시장, 설 연휴 첫날, 환경미화원들과 만나(사진출처=박승원 페이스북)

 

[광명=로컬라이프] 송준형 기자 = 박승원 광명시장은 명절이 와도 필수 노동자들은 늘 현장을 지킨다며, 청소노동자들이 늘 그렇다고 전했다.

이와 관련해 박 시장은 14일,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그래서 저는 설 연휴 첫날을 맞아 재활용선별장에 들러 오늘도 고생하시는 환경미화원들을 만나고, 광명동굴에 들러서 근무자들 인사드리고, 메모리얼파크에 들러서 직원들과 인사하고, 저와 가까이 지냈던 돌아가신 분들에게 꽃다발로 인사를 대신했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특히 오늘 고향 선배이시고 당에서 늘 저를 지켜주셨던 한봉수 형님, 이재흥 형님, 선거 때마다 일편단심으로 저를 응원해 주셨던 호남향우회 강대수 형님과 이승조 형님, 최근에 작고하신 든든한 김국경 형님, 그리고 메모리얼파크를 만들어 주셨던 이효선 전 시장님 안치 장소에 꽃다발로 인사를 대신했다고 전했다.

아울러 박 시장은 우리는 생전에 모두가 공적인 일과 삶을 살다가 가지만, 잘 살았는지의 평가는 남은 사람들이 하겠고, 우리 모두는 사랑하며 이웃과 어울리다 세상을 떠난다고 덧붙였다.

이어 늘 어려움은 있지만 서로 격려하는 삶을 살았으면 한다며. 올해에는 설 연휴 날씨가 아주 좋다. 가족과 함께 설 명절 잘 보내시고 새해 좋은 꿈 많이 설계하시길 바라며, 언제나 행복한 일 가득하시길 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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