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하남=로컬라이프] 송준형 기자 = 금광연 하남시의회 의장은 오는 3월 2일, 북 콘서트에 초대한다고 말했다.
이와 관련해 금 의장은 21일,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봄빛이 세상을 깨우는 3월, 그동안 마음속에서 품어온 하남의 미래를 이야기해 보려 한다고 전했다.
그러면서 지난 37년의 공직 현장에서 시민과 함께 숨 쉬며 쌓아온 시간, 4년의 의정 활동 속에서 고민하고 실천해 온 지방자치의 길, 그리고 행정학 박사로서 연구하고 다듬어 온 하남의 미래. 그리고 하남의 어제와 오늘을 기록하고 내일을 깨우는 이야기를 정성껏 담았다고 말했다.
아울러 이 책을 통해 하남의 미래를 시민 여러분과 함께 만들어가고자 뜻깊은 자리를 마련했다며 다음과 같이 전했다.
* 일시 : 2026년 3월 2일(월) 오후 2시
* 장소 : 하남농협 컨벤션 6층 (덕풍서로 84)
금 의장은 이어 봄날의 설렘처럼 따뜻한 만남의 자리에 귀한 걸음으로 함께해 주시면 감사하겠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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