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기=로컬라이프] 송준형 기자 = 김동연 경기도지사는 작년 8월 평택부터 지난 1월 구리까지, ‘달달버스’를 타고 경기도 31개 시군 삶의 현장을 직접 찾았다.
이와 관련해 김 지사는 15일,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현장에서 도민 여러분의 삶을 경청하고, 소통하고, 문제를 해결하면서 한편으로는 무거운 책임감을, 한편으로는 큰 용기와 보람도 함께 얻었다고 밝혔다.
김 지사는 2026년 새해에도 경기도는 도민 여러분의 삶이 더 달달해지도록 ‘내 생활의 플러스’를 만들어가겠다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출퇴근 길은 더 가볍게, 장바구니는 더 풍성하게, 간병과 돌봄은 더 두텁게. 도민 한 분 한 분의 삶을 경기도가 더 꼼꼼하게 챙기겠다고 전했다.
아울러 설 명절을 맞아 안전하고 풍요로운 명절을 위해 애쓰시는 모든 분들의 노고에 깊이 감사드리고, 계신 곳 어디에서나 사랑하는 분들과 덕담과 안부 나누면서 달달하고 따뜻한 설 연휴 보내시길 바란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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