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흥=로컬라이프] 송준형 기자 = 시흥시 주민자치협의회장 이취임식이 시흥시청에서 열렸다.
이날 자리에 참석한 임병택 시흥시장은 25일,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우리 시흥시 20개동 주민자치회 운영과 성과와 외부평가는 압도적이라며, 내가 살아가는 마을과 이웃을 생각하는 참여하는 시민들이 많다는 것, 그리고 그 역량인 자치력 또한 높다는 것이라고 밝혔다.
그러면서 우리 시흥시가 사실상, 전국의 모범사례이고 또한 길잡이라며, 내가 살아가는 마을을 사랑하는 사람들이 많아지면 많아질수록 그 마을은 변화하고, 가치 또한 높아진다고 강조했다.
아울러 지난 1년간 20개동과 마을을 대표해 수고해주신 매화동 김정은 회장님이 이임하시고, 배곧2동 박경아 회장님이 취임하셨다고 전했다.
이어 신임 박경아 회장님의 따뜻한 마을공동체를 함께 만들어 가겠다는 다짐에 박수를 보내며, 힘찬 출발을 응원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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