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명근 화성특례시장, “화성특례시 소속이자 밀라노의 영웅이 된 노도희 선수와 신동민 선수의 메달 봉납식”

LOCAL NEWS / 송준형 기자 / 2026-02-27 00:47:24

사진/화성특례시 소속이자 밀라노의 영웅이 된 노도희 선수와 신동민 선수의 메달 봉납식(사진출처=정명근 페이스북)

 

[화성=로컬라이프] 송준형 기자 = 화성특례시는 26일, 화성특례시 소속이자 밀라노의 영웅이 된 노도희 선수와 신동민 선수의 메달 봉납식을 가졌다.

이와 관련해 정명근 화성시장은 이날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오늘 노도희 선수와 신동민 선수를 직접 만나 축하 인사를 전하고 영광의 순간을 함께 나눌 수 있어 더욱 뜻깊은 시간이었다고 전했다.

그러면서 혹시 올림픽 메달을 목에 걸어보신 적 있으신가요?라며, 저는 노도희, 신동민 선수 덕분에 처음으로 메달을 걸어봤다면서, 잠시였지만 수많은 훈련의 시간과 인내, 그리고 포기하지 않았던 마음이 담겨 있어 무게가 남다르게 느껴졌다고 말했다.

특히 이 자리에서 저는 쇼트트랙은 키 큰 선수가 유리할지, 작은 선수가 유리할지 엉뚱한 질문도 던져봤다며, 돌아온 답은 단순했다. “빠른 선수가 유리합니다.” 결국 실력을 만드는 건 체격이 아니라 끊임없는 노력이라는 사실을 다시 한번 느끼게 된다고 전했다.

아울러 정 시장은 메달의 색보다 더 빛나는 것은 선수들이 걸어온 과정이었다며, 대한민국의 영웅이자 107만 화성특례시민의 자랑인 우리 선수들, 앞으로도 많은 응원과 격려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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